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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 Q1 |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았는데 괜찮습니까? 전공이 상관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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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그룹은 경영, 경제 등 상경계열이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상경계열이 아닌 타과 전공 컨설턴트의 비중도 최근에는 전체의 40-50% 정도를 차지합니다. 고객사의 산업이 다양해지면서 점차 이러한 수요는 증가할 것이며, 채용 과정에서도 상경계열이냐 인문/공학계열이냐 하는 배경 보다는 개인의 역량이 절대적인 기준으로 작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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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2 |
리쿠르팅 프로세스 중 영어로 진행되는 인터뷰가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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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자에 따라 영어 인터뷰의 내용은 차이가 있습니다. 1차 인터뷰는 개인에 따라 전체 혹은 일부를 영어로 수행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2차 인터뷰인 Written Case Interview와 3차 인터뷰인 Group Interview에서는 영문으로 쓰여진 비즈니스 케이스를 빠른 시간 내에 읽고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기 때문에 모든 단계 및 지원자에 걸쳐 영어 실력을 검증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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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 |
모니터그룹의 컨설턴트들이 해외에 나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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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그룹은 Global One Firm으로서 컨설턴트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는 크게 4가지 유형으로, 프로젝트로 인한 단기 출장 기회, 해외오피스 프로젝트의 정식 Allocation, 해외오피스나 자회사로의 파견, 그리고, 해외오피스로의 트랜스퍼를 통한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면서 서울 오피스 내 대부분의 컨설턴트들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브라질, 홍콩, 독일, 호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거나 현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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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 |
모니터그룹에서의 Work-Life Balance는 어떠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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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의 특성상 컨설팅에서 9-to-6 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지만, 예전보다 Work-Life Balance에 대한 개인과 회사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이에 상응하는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모니터그룹은 주말 근무를 지양하고 팀 내 Work-Life Balance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오피스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하였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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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
모니터그룹에서는 영어를 사용해야 할 일이 많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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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내의 공식적인 문서는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으며, 외국 컨설턴트와 공동 작업을 하거나 해외에서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어 능력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물론 국내 고객사들을 상대로 하는 프로젝트나 서울오피스 내부 행사에서는 한국어를 기본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입사 지원시에도 시험 점수 기준 몇 점 이상(예, TOEFL/TOEIC 점수 몇 점 이상) 등의 절대적 기준은 없지만, 일하면서 필요한 의사 소통과 업무가 가능한 수준의 영어 실력은 갖추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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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6 |
모니터그룹의 컨설턴트들은 컨설팅 이후의 커리어는 보통 어떻게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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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컨설턴트(Consultant)로 커리어를 시작한 경우 MBA 진학을 가장 많이 하고 있으며, MBA 이후의 시니어 컨설턴트들은 클라이언트 회사나 그외 다른 분야(투자은행 등)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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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7 |
모니터그룹 컨설턴트들에 대한 MBA 지원 제도가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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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정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시니어 컨설턴트”가 MBA 준비 지원 및 학비 지원의 대상자가 됩니다. MBA 준비를 위한 학원비, 시험 응시료 지원, 에세지 카운셀링 비용을 일부 지원하고 있으며, 합격 이후에는 2년 간의 학비와 항공비 등을 지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MBA 지원을 위한 여러가지 세션도 개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수많은 MBA들과 항상 같이 일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모니터그룹에서 누릴 수 있는 크나큰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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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8 |
모니터그룹은 Quota 또는 Up-or-out 시스템이 아니라고 하는데 맞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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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모니터에서는 개인의 발전정도의 차이를 동일한 타임라인이나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컨설턴트로서의 Fit 이 맞다면,회사 차원에서 Customized Development Path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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